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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6 20:10

주님 수난 성지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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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간은 ‘주님 수난 성지 주일’부터 ‘성토요일’까지 한 주간을 말한다. 성주간의 전례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의 마지막에 일어난 사건을 기억하고 묵상하며 주님 부활을 맞이하도록 이끌어 준다. 교회의 전례에서 성주간은 전례의 정점을 이룬다.
‘주님 수난 성지 주일’에는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것을 기념하는 미사를 봉헌한다. 미사 전에 성지를 축복하고 행렬을 한다. 미사 때에는 긴 수난 복음을 듣는다. 성주간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는 특별한 예식이 없다.
성목요일 오전에 각 교구에서는 교구장 주교의 주례로 교구 사제들이 다 함께 ‘성유 축성 미사’를 봉헌한다. 이 미사 중에 사제들의 서약 갱신이 있다. ‘재의 수요일’에 시작한 사순 시기는 성목요일 저녁에 봉헌되는 ‘주님 만찬 미사’ 직전에 끝난다.
저녁에는 예수님께서 제정하신 성체성사를 기념하는 ‘주님 만찬 미사’가 봉헌된다. 이 미사 중에 ‘발 씻김 예식’이 있다. 미사가 끝나면 성체를 수난 감실로 옮기고 제대포를 벗기며 제단 중앙에 있는 십자가도 치우거나 천으로 가린다. 신자들은 수난 감실에 모신 성체 앞에서 밤을 새워 조배하며 예수님의 수난을 묵상한다. ‘주님 만찬 미사’로 ‘파스카 성삼일’이 시작되며, 이때부터 ‘예수 부활 대축일’ 저녁 기도 때까지를 ‘파스카 성삼일’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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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수난 성지 주일은 성주간의 첫째 날이다. 전례는 사순 시기의 분위기와 뚜렷이 대조된다. 성지를 축복하고 행렬을 하면서 기쁜 마음으로 그리스도의 예루살렘 입성을 재현한다. 이는 그리스도 임금의 개선을 예고하는 것이기도 하다. 이날 거행하는 성지 축복과 행렬은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 백성들이 종려나무와 올리브 나무 가지를 들고 환영한 데서 비롯한다. 이 행사는 4세기 무렵부터 거행되어 10세기 이후 서방 교회에 널리 전파되었다.

오늘 전례
오늘은 ‘주님 수난 성지 주일’입니다. 우리는 오늘 전례에서 주님의 예루살렘 입성을 기념하며 주님을 우리의 임금님으로 모시게 됩니다. 또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신 주님 수난의 신비를 묵상하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지신 십자가를 생각하며 우리가 겪는 삶의 십자가를 기꺼이 지고 갈 수 있는 은총을 청합시다.

1. 이날 교회는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파스카 신비를 완성하시고자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사실을 기념한다. 그러므로 모든 미사 때 주님의 예루살렘 입성을 다음과 같이 기념한다. 중심 미사 전에는 행렬이나 성대한 입당식으로, 그 밖의 다른 미사 전에는 간단한 입당식으로 이 사실을 기념한다. 행렬은 한 번만 할 수 있으나 성대한 입당식은 교우들이 많이 참석하는 미사 전에 반복할 수 있다.

주님의 예루살렘 입성 기념식

입성 기념 행렬
교우들은 예루살렘 사람들처럼 나뭇가지를 손에 들고 주님의 예루살렘 입성을 기념한다. 그러나 이것은 예수님의 입성을 단순히 민속적으로 재구성하려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파스카의 주년 축제를 시작하는 전례 행위이다. 이 행렬은 예수님께서 죽음의 길을 가시지만 아버지의 영광 안에 다시 오실 것을 확인하게 한다. 여러 단계로 거행되는 오늘의 전례에서 우리는 파스카 여정의 모든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제1양식: 행렬

2. 적당한 시간에 교우들은 축복할 나뭇가지를 손에 들고, 입당할 성당 밖의 작은 경당이나 적합한 장소에 모인다.
3. 사제는 미사 때처럼 붉은색 제의를 입고 봉사자들과 함께 교우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간다. 제의 대신에 카파를 입어도 좋으나 행렬이 끝나면 벗어야 한다.
4. 그동안 아래의 노래를 하거나 다른 알맞은 성가를 부른다.

따름 노래 마태 21,9 참조
◎ 호산나! 다윗의 자손,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 찬미받으소서. 이스라엘 임금님, 높은 곳에 호산나!
5. 사제는 보통 때와 같이 교우들에게 인사하고, 예식에 능동적으로 또 의식적으로 참여하라고 아래와 같은 말이나 비슷한 말로 권고한다.
+ 친애하는 형제 여러분, 우리는 사순 시기 처음부터 속죄 행위와 사랑의 실천으로 마음을 준비하였고, 오늘은 교회와 함께 주님의 수난과 부활을 미리 준비하고자 여기 모였습니다. 주 그리스도께서는 이 파스카 신비를 완성하시려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믿음을 다하고 열성을 다하여 주님의 입성을 기념하고, 은총을 통하여 주님의 십자가를 따르며, 주님의 부활과 그 생명에 동참하도록 합시다.

6. 권고가 끝난 다음 사제는 손을 모으고 아래의 기도를 바친다.
+ 기도합시다.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이 나뭇가지에 강복하시고 + 거룩하게 하시어, 그리스도를 임금으로 받들어 모시고 환호하는 저희가 그리스도를 통하여 영원한 예루살렘에 들어가게 하소서. 성자께서는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나이다.
◎ 아멘.
<사제는 말없이 나뭇가지에 성수를 뿌린다.>

주님의 예루살렘 입성 기념식 복음
평화의 임금님이신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신다. 겸손하신 예수님께서는 어린 나귀를 타고 입성하신다. 군중은 ‘호산나’를 외치며 예수님을 환영한다. ‘호산나’는 “구원을 베풀어 주소서.”라는 뜻이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구원의 시대가 열리게 되었음을 보여 주는 것이다.

7. 복음은 부제가, 부제가 없을 때는 사제가 보통 때와 같이 봉독한다.

복음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복되시어라.>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1-10<또는 요한 12,12-16>
예수님과 제자들이 1 예루살렘 곧 올리브 산 근처 벳파게와 베타니아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 예수님께서 제자 둘을 보내며 2 말씀하셨다. “너희 맞은쪽 동네로 가거라. 그곳에 들어가면 아직 아무도 탄 적이 없는 어린 나귀 한 마리가 매여 있는 것을 곧 보게 될 것이다. 그것을 풀어 끌고 오너라. 3 누가 너희에게 ‘왜 그러는 거요?’ 하거든, ‘주님께서 필요하셔서 그러는데 곧 이리로 돌려보내신답니다.’ 하고 대답하여라.”
4 그들이 가서 보니, 과연 어린 나귀 한 마리가 바깥 길 쪽으로 난 문 곁에 매여 있었다. 그래서 제자들이 그것을 푸는데, 5 거기에 서 있던 이들 가운데 몇 사람이, “왜 그 어린 나귀를 푸는 거요?” 하고 물었다. 6 제자들이 예수님께서 일러 주신 대로 말하였더니 그들이 막지 않았다.
7 제자들은 그 어린 나귀를 예수님께 끌고 와서 그 위에 자기들의 겉옷을 얹어 놓았다. 예수님께서 그 위에 올라앉으시자, 8 많은 이가 자기들의 겉옷을 길에 깔았다. 또 어떤 이들은 들에서 잎이 많은 나뭇가지를 꺾어다가 깔았다. 9 그리고 앞서 가는 이들과 뒤따라가는 이들이 외쳤다. “‘호산나!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복되시어라.’ 10 다가오는 우리 조상 다윗의 나라는 복되어라. 지극히 높은 곳에 호산나!”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8. 복음을 봉독한 다음 강론을 짧게 할 수 있다. 행렬을 하기 전에 사제나 적합한 사람이 아래와 같은 말로 권고할 수 있다.

+ 친애하는 형제 여러분, 우리도 예수님을 환영하던 군중을 본받아 평화의 행렬을 합시다.

9. 이어서 미사를 거행할 성당으로 행렬을 시작한다. 향을 사용하면 선두에 향을 피워 들고, 그 뒤에 아름답게 장식한 십자가가 서고 그 양옆에 촛불을 켜 든 봉사자가 선다. 그다음에 사제가 봉사자들과 함께 서고, 그 뒤에 나뭇가지를 든 교우들이 따른다. 행렬하면서 성가대와 교우들은 아래의 노래나 다른 알맞은 성가를 부른다.

따름 노래 1 시편 24(23)
◎ 히브리 아이들이 올리브 가지를 손에 들고 주님을 맞으러 나가 외치는 환호 소리. “높은 곳에 호산나!”
○ 주님 것이로다, 세상과 그 안에 가득 찬 것들, 누리와 그 안에 사는 것들. ◎
○ 주님께서 물 위에 그것을 세우시고, 강 위에 그것을 굳히셨도다. ◎
○ 누가 주님의 산에 오를 수 있으랴? 누가 주님의 거룩한 곳에 설 수 있으랴? ◎
○ 그는 손이 깨끗하고 마음이 결백한 이, 옳지 않은 것에 정신을 쏟지 않는 이, 거짓으로 맹세하지 않는 이로다. ◎
○ 그는 주님께 복을 받고, 자기 구원의 하느님께 의로움을 인정받으리라. ◎
○ 이들이 주님을 찾는 이들의 세대, 주님 얼굴을 찾는 이들의 세대 야곱이로다. ◎
○ 성문들아, 머리를 들어라. 오랜 문들아, 일어서라. 영광의 임금님께서 들어가신다. ◎
○ 누가 영광의 임금이신가? 힘세고 용맹하신 주님, 싸움에 용맹하신 주님이시로다. ◎
○ 성문들아, 머리를 들어라. 오랜 문들아, 일어서라. 영광의 임금님께서 들어가신다. ◎
○ 누가 영광의 임금이신가? 만군의 주님, 주님께서 영광의 임금이시로다. ◎

따름 노래 2 시편 47(46)
◎ 히브리 아이들이 옷을 길에 깔고 외치는 소리. “호산나! 다윗의 자손,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 찬미받으소서.”
○ 모든 민족들아, 손뼉을 쳐라. 기뻐 소리치며 하느님께 환호하여라. ◎
○ 주님은 지극히 높으신 분이시고 경외로우신 분, 온 세상의 위대하신 임금이시로다. ◎
○ 주님께서는 민족들을 우리 밑에, 겨레들을 우리 발아래 굴복시키셨도다. ◎
○ 주님께서는 우리 상속의 땅을, 당신께서 사랑하시는 야곱의 자랑을 우리에게 골라 주셨도다. ◎
○ 하느님께서 환호 소리와 함께 오르시도다. 주님께서 나팔 소리와 함께 오르시도다. ◎
○ 노래하여라, 하느님께 노래하여라. 노래하여라, 우리 임금님께 노래하여라. ◎
○ 하느님께서 온 누리의 임금이시니, 찬미가를 불러라. ◎
○ 하느님께서 민족들을 다스리시도다. 하느님께서 당신의 거룩한 어좌에 앉으시도다. ◎
○ 뭇 민족의 귀족들이 아브라함의 하느님 백성이 되어 모여 오도다. ◎
○ 세상의 방패들이 하느님의 것이니, 그분께서는 지극히 존귀하시어라. ◎

그리스도 임금께 드리는 성시
◎ 영광, 찬미, 영예, 모두 임의 것, 그리스도 임금님 구세주! 아이들의 기쁜 노래 또한 호산나로다.
○ 이스라엘 임금이요, 다윗 임금의 후예시로다.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복되신 임금님, 오소서. ◎
○ 하늘 천사들이 주님을 함께 찬미하고, 인간과 조물이 주님을 같이 기리도다. ◎
○ 히브리 백성이 팔마 들고 마중 가니, 기도와 노래 불러 함께 기리나이다. ◎
○ 수난하실 주님께 찬미 예물 드리오며, 하늘 나라 임금께 찬송드리나이다. ◎
○ 그들의 찬미같이 저희 정성 받으소서. 모든 선의 근원, 만선미호의 임금님. ◎

10. 성당 안으로 들어갈 때에 아래의 노래를 하거나 주님의 예루살렘 입성을 환영하는 다른 알맞은 성가를 부른다.

◎ 주님께서 거룩한 도성 예루살렘에 들어오실 때, 히브리 아이들이 생명의 부활을 미리 외쳤도다. *손에 팔마 들고 부르는 노랫소리, “높은 곳에 호산나!”
○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오신다는 소식 들은 백성이 주 예수님을 마중 나가며, *손에 팔마 들고 부르는 노랫소리, “높은 곳에 호산나!”

11. 사제가 제단에 이르면 제대에 절하고 분향할 수 있다. 그리고 주례석으로 가서 (카파를 벗고 제의를 갈아입는다.) 시작 예식을 생략하고 주일 미사의 본기도를 바친 다음 미사를 계속한다.

제2양식: 성대한 입당식

12. 성당 밖에서 행렬을 할 수 없을 때에는 성당 안에서 중심 미사 전에 성대한 입당식으로 주님의 예루살렘 입성을 기념한다.
13. 교우들이 손에 나뭇가지를 들고 성당 입구나 성당 안에 모인다. 그리고 사제는 봉사자들과 몇몇 교우들과 함께 제단 바깥 적당한 자리로─대부분의 교우들이 예절을 잘 볼 수 있는 자리로─간다.
14. 사제가 예식을 거행할 자리로 가는 동안 “호산나! …….”를 노래한다. 그 자리에서 나뭇가지를 축복하고 주님의 예루살렘 입성에 관한 복음을 봉독한다(5-7항). 복음 봉독이 끝나면 사제는 봉사자들과 대표 교우들과 성당 중앙을 통해서 주례석으로 성대하게 행렬한다. 그동안 “주님께서 거룩한 도성 예루살렘에 …….”(10항)라는 노래를 부른다.
15. 사제가 제단에 이르면 제대에 절하고 주례석으로 가서 시작 예식을 생략하고 주일 미사의 본기도를 바친 다음 미사를 계속한다.

제3양식: 간단한 입당식

16. 성대한 입당식이 없는 미사에서는 간략하게 주님의 예루살렘 입성을 기념한다.
17. 사제가 제단으로 나올 때에 아래의 입당송과 시편을 노래한다. 또는 같은 내용의 다른 노래를 부를 수 있다. 사제는 제단에 이르면 제대에 절하고 주례석으로 가서 교우들에게 인사한 다음 미사를 계속한다. 교우들이 없는 미사와 입당송을 노래할 수 없는 미사에서는 사제가 제단에 와서 제대에 절한 다음 곧바로 입당송을 읽고 미사를 계속한다.

입당송 요한 12,1.12-13; 시편 24(23),9-10 참조
파스카 축제 엿새 전에 주님께서 예루살렘에 들어오실 때, 아이들이 종려나무 가지를 들고, 그분을 맞으러 나가 외치는 소리, * “높은 곳에 호산나! 큰 자비를 베푸시러 오시는 분, 찬미받으소서.”
성문들아, 머리를 들어라. 오랜 문들아, 일어서라. 영광의 임금님께서 들어가신다. 누가 영광의 임금이신가? 만군의 주님, 주님께서 영광의 임금이시로다. *“높은 곳에 호산나! 큰 자비를 베푸시러 오시는 분, 찬미받으소서.”

18. 행렬이나 성대한 입당식을 할 수 없는 곳에서는 토요일 저녁때나 주일 적당한 시간에 메시아의 예루살렘 입성과 주님의 수난에 관한 말씀 전례를 거행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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